안녕하십니까?
12기 대한 치과대학병원 전공의협의회 회장 홍석환입니다.

회장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.
그 동안 전공의협의회가 전공의들의 권리를 위해 활동해왔습니다.

올해 전공의협의회도 전공의들의 목소리를 듣고
바깥으로 그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
힘내서 일하겠습니다.


올 한해도 회원 여러분들의 앞길이 안녕하시기를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